한인사회 > 한인사회
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
“겨울을 사랑으로 따뜻하게 녹입시다”
한인들, 십시일반으로 쌀·라면 마련…이웃에 전달
 
뉴욕일보 기사입력  2018/02/14 [02:03]
▲     © 뉴욕일보

 

뉴욕 일원의 한인들로 구성된 ‘사랑의 쌀 나눔’(공동대표 최재복, 변남현) 주최 제3회 사랑의 쌀 나눔 행사가 12일 오후 2시 뉴욕한인봉사센터(KCS)에서 열렸다. △미동북부한인엽합회 이화선 회장 △퀸즈한인회 김수현 회장 △브루클린 한인회 윤준상 회장 △뉴욕지역한인연합회 △한양 수퍼마켓 △하나건설 최재복 사장 △MQ Club 변남현 회장 △전 퀸즈한인회 류제봉 회장 △뉴욕한인제일교회 박효성 목사 △로얄식품 유대현사장 △신근호 회장 △그레이스 양 △ JD Sport 대표 △TL 엔지니어링 이덕규 설계사 △산수갑산 1 김정현 사장 △뉴욕한인제일교회 한현달 권사 △박성영 씨의 후원으로 모아진 쌀과 라면 등 식량을 모았다. 이들은 이식량을 △나눔의 집 박성원 목사 △노숙인을 위한 식탁 선교회 이종선 목사 △사랑의 집 전모세 원장 △밀알 장애인 복지센터 김자송 원장 △무지개집 김은경 사무총장 △싱글맘 모임 안승백 목사 △KCS 장애노인 홈딜리버리 김광석 회장 △선한이웃 어린이 선교회 김창열 목사 △사랑방 경로센터 임형빈 회장 △어려운 이웃 돌봄이 이인숙 씨 △거리식탁 박은희 목사에게 전달됐다. 사랑의 쌀 나눔행사 공동 대표 변남현 씨는 “한인 사회에 어려운 분들을 도와주어 다 함께 따뜻한 사회를 만들자. 우리의 나눔과 사랑이 한인 사회에 가득 하길 바란다”고 말했다. △기부 문의: 최재복 (917)335-5200 변남현 (917)886-5444   <안지예 기자>

광고
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
기사입력: 2018/02/14 [02:03]  최종편집: ⓒ 뉴욕일보
 

조폐공사, ‘주미대한제국공사
광고
광고
광고
광고
가장 많이 읽은 기사
‘국적 미아’ 한인입양인들 미시민권 획득 돕자 /뉴욕일보
한인설치작가 마종일, 거버너스 아일랜드 전시회 /뉴욕일보 류수현
커네티컷 한인회관 개관, 60년 염원 달성! /뉴욕일보
中, '대책 없는 중딩들' 교실 섹스동영상 유출 파문 /뉴욕일보 박전용
고난 맞서며 “당당한 삶”…이민아 목사 소천 /뉴욕일보 편집부
한인 입양인들에게 美시민권 받게하자 /뉴욕일보
“각종 선거 도울 한인 통역도우미 모집합니다” /뉴욕일보
한인업주들 '팁그레딧‘ 폐지 반대 /뉴욕일보
"4차 산업혁명시대 기술혁신 어떻게 이뤄질까?" /뉴욕일보
“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차 한잔 맛 보세요” /뉴욕일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