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인사회 > 한인문화/행사
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
“한인들이 사랑하는 ‘문인협회’ 만들어 나가자”
제17대 미동부한인문인협회 출범… “30주년 행사 뜻깊게 치를 것”
 
뉴욕일보 기사입력  2018/02/06 [06:17]
▲     © 뉴욕일보

 

제17대 미동부한인문인협회(회장 황미광)가 새롭게 집행부를 구성하고 2일 뉴욕일보를 방문하여 앞으로의 계획과 포부를 다짐하며 힘찬 첫 발을 내딛었다. 황미광 회장은 “1989년에 설립된 미동부한인문인협회는 내년이면 30주년을 맞는다. 내 임기중에 맞는 30주년을 정말 뜻깊고 역사에 남는 단체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”고 말하고 “그러기 위해서 회원들 한사람 한사람 에게 좀 더 가까이 다가가고 한인사회와 동떨어진 문학이 아니라 한인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문학인이 되도록 노력하겠 다”고 다짐을 밝혔다. 1989년에 설립되어 올해로 29년째를 맞는 미동부한인문인협회는 설립된지 2년 후인 1991년에 회자 ‘뉴욕문학’ 첫 호를 발간하기 시작해 그동안 27집을 출간했고 해마다 뉴욕문학 신인상 작품 공모를 통해 잠재력 있는 신인을 발굴하고 문학의 저변확대를 위해 노력해왔다.
또 18년 동안 해마다 해당 고등학교를 정해 한글 고교백일장을 통해 미국에서 자라나는 한인 2세들의 한글교육과 정체성 확립에 크게 이바지해 오고 있다. <안지예 기자>

광고
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
기사입력: 2018/02/06 [06:17]  최종편집: ⓒ 뉴욕일보
 

조폐공사, ‘주미대한제국공사
광고
광고
광고
광고
가장 많이 읽은 기사
‘국적 미아’ 한인입양인들 미시민권 획득 돕자 /뉴욕일보
한인설치작가 마종일, 거버너스 아일랜드 전시회 /뉴욕일보 류수현
커네티컷 한인회관 개관, 60년 염원 달성! /뉴욕일보
中, '대책 없는 중딩들' 교실 섹스동영상 유출 파문 /뉴욕일보 박전용
고난 맞서며 “당당한 삶”…이민아 목사 소천 /뉴욕일보 편집부
한인 입양인들에게 美시민권 받게하자 /뉴욕일보
“각종 선거 도울 한인 통역도우미 모집합니다” /뉴욕일보
한인업주들 '팁그레딧‘ 폐지 반대 /뉴욕일보
"4차 산업혁명시대 기술혁신 어떻게 이뤄질까?" /뉴욕일보
“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차 한잔 맛 보세요” /뉴욕일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