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인사회 > 한인문화/행사
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
미동부한인문인협회 17대 회장에 황미광 시인
미동부한인문인협회 17대 회장에 황미광 시인
 
뉴욕일보 기사입력  2018/02/01 [04:25]
▲     © 뉴욕일보

 

미동부한인문인협회(회장 윤관호) 는 30일 오후 6시30분 2017년 총회와 17 대 미동부한인문인협회 회장선거를 실 시했다 총회 후 열린 17대 회장선거에서 단 독 출마한 황미광 회장, 양정숙 부회장 후보자가 출석인원 38명중 찬성 24, 반 대 13 기권 1표로 과반수이상을 얻어 17 대 회장에 당선 되었다. 당선소감에서 황미광 신임회장은 “올해로 미동부한인문인협회가 30주년 되는 해이다. 여태껏 여러분 한사람 한 사람의 수고와 헌신으로 이렇게 잘 일 구어왔다. 30주년을 맞는 뜻 깊은 해에 당선된 회장인 만큼 모든 열과 성을 다 해서 미동부한인문인협회를 미주 한인 사회에 우뚝 선 단체로 만들어 나가는 데 힘쓰겠다” 고 다부진 포부를 밝혔 다. <최은실 기자>

광고
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
기사입력: 2018/02/01 [04:25]  최종편집: ⓒ 뉴욕일보
 

병역특례, 축소·폐지 52% > 유
광고
광고
광고
광고
가장 많이 읽은 기사
“덩더쿵~” 15~16일 뉴저지 추석대잔치 열린다 /뉴욕일보
베이글녀 이제니의 과감한 누드샤워 화보집 /편집부
감기약·혈압약 먹고 술 마시면 ‘독’ /뉴욕일보 김시혁
中 명주 마오타이주 가격이 집 한채 값과 맞먹어 /뉴욕일보 박전용
세계에서 이민 선호도가 가장 높은 나라는 싱가포르 /뉴욕일보 박전용
“한인 친구” 존 리우, 화려하게 정계복귀 아벨라 현의원에 53% 대 47%로 설욕 /뉴욕일보
퀸즈한인회 38회 연례 베네핏 갈라에 300여명 참석 “각계 협조로 예산 2배로 성장, 자랑스럽다” /뉴욕일보
청주시 우수 농식품, 한인 밥상에 오른다 /뉴욕일보
자랑스러운 한인,, "나는 이렇게 일한다" /뉴욕일보
뉴저지 ⇄ JFK공항 30달러 /뉴욕일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