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먹자골목 머레이힐 역 말끔하게 단장된다 3월초 개수공사 시작, 내년 3월 완공예정
 
뉴욕일보 기사입력  2018/02/01 [04:12]
▲     © 뉴욕일보

 

한인밀집지역인 플러싱 먹자골목에 있는 롱아일랜드 철도(LIRR) 머레이힐 역이 860만 달러의 예산을 투입해 말끔 하고 안전하게 새 단장된다. 머레이힐 역은 플러싱 41 애브뉴와 루즈벨트 애브 뉴 사이 150 스트리트 선상, 남쪽에 위치 해 있다. 롱아일랜드철도를 관장하는 뉴욕교 통공사(MTA) 라이언 아타드 에일리 책임자는 뉴욕한인학부모협회(공동회 장 최윤희, 라정미)에 이메일을 보내 머 레이힐 역사 개수공사를 3월초에 착공 하여 내년 3월 완공될 예정이라고 밝혔 다. 지난해 말 머레이힐 역에는 한인 등 아시안을 비하, 배척하는 인종차별 낙서 가 연일 발견돼 한인들의 분노를 산 바있다. 보수공사는 장애자보호법에 따라 동 쪽과 서쪽 양면에 수압식 엘리베이터를설치, 장애인들이 도로에서 플랫폼으로 손쉽게 이동하도록 하고, 프랫폼에 새로 운 보안 장치를 위한 카메라 설치와 새로운 조명 장치와 승강기 표지판도 개선 한다. 머레이힐 역의 보수공사는 로두카 건설회사에서 맡았고, 공사비는 MTA 의 캐피탈 펀드로 충당한다.  보수공사는 △새 엘리레베이터 설치 를 위한 프렛폼 벽면의 개조 △승객의 안전과 좋은 승차 환경을 위한 새 연락 망과 화재 경보기 설치 △동쪽과 서쪽 양면에 엘리베이터 위치 표시판 설치 △ 2대의 엘리베이터 설치를 위한 새로운 전력 증강 △엘리베이터 근처에 새로운 LED 조명기구 설치 △보안 카메라 설 치 △벽을 새로 도색이 포함돼 있다. MTA는 2월6일 오후 12시15분 머레 이힐 역에서 보수공사에 대한 자세한 세 부사항을 알리는 설명회를 갖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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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사입력: 2018/02/01 [04:12]  최종편집: ⓒ 뉴욕일보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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