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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7회 세계한국국악경연대회 31개팀 출전 “대성황"
 
뉴욕일보[김재윤]   기사입력  2017/06/28 [03:18]
▲     ⓒ 뉴욕일보

 

미주한국국악진흥회(회장 이선행)가 주최한 제17회 세계한국국악경연대회가 26일 뉴저지 팰리세이즈파크 타운에 있는 파인플라자에서 총 31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다. 이날 경연대회에서 △명인 대상인 국무총리상은 가야금 산조를 선보인 서현주씨에게 돌아갔다. 이날 경연대회에서 △시니어부 대상은 사랑무를 선보인 이상순, 김옥순 씨 에게, △중고등부 대상은 풍검무의 김주 을 등 10명 △유·초등부 대상은 북춤의 김루비 등 8명에게 △대학·일반부 대상은 가야금 산조의 서현주 △지도자상은 김은수 박성신 씨 등이 수상했다. 안젤라 조 대회장은 “국악인들을 중 심으로 전체 뉴욕한인사회가 합심해서 이제 국무총리상을 시상하는 세계한국 경연대회가 됐다”며 “그 동안 물심양면 으로 함께 해 주신 관계자들에게 감사함을 전한다”고 말했다. 이날 대회에는 사단법인 한국국악협 회 홍성덕 이사장이 심사위원장으로 참여해 공정한 평가가 이뤄졌는데, 홍성덕 이사장은 “모든 참가자들에게서 정말 열심히 준비한 모습이 느껴진다”며 참 가자들에게 칭찬과 격려를 전했다. 이날 경연대회에는 △홍성덕 이사장 을 비롯하여 △한정하 보성소리마당 이 사장 △김묘선 승무전수 교육조교 △송재영 전주대사습놀이보존회 이사장 △ 박정배 경기민요 이수자 △이경하 전 미 주한국국악진흥회장 △음갑선 전 한국 국악협회 뉴욕지부장 등이 심사위원으 로 참여했고, 박은림 뉴저지한인회장 등 이 참석했다. <김재윤 기자>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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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사입력: 2017/06/28 [03:18]   ⓒ 뉴욕일보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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